(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일 경기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에서 수원FC위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0/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여자축구축구관련 사진금메달과 함께 귀국한 북한 여자축구 선수들북한 U-17 여자축구팀, 평양서 환영 행사아시아 정상 오른 북한 U-17 여자축구팀 귀국박지혜 기자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노조 "예정대로 내일 총파업"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노조 "예정대로 총파업"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노조, 21일 총파업 강행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