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박지혜 기자 =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된 20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본사 모습.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배분 등을 두고 밤샘 협상을 이어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노조는 21일 총파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2026.5.20/뉴스1
pjh2580@news1.kr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배분 등을 두고 밤샘 협상을 이어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노조는 21일 총파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2026.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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