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18일(현지시간) 르완다 국경 검문소에서 분디부교 변종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인된 후 여행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6.5.18ⓒ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포토] 러시아 공격으로 불이 난 키이우의 한 창고[포토] 美 플로리다주 법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