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경민 기자 = 바라카 원전. 2020.2.13ⓒ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부티지지 前 美교통장관[포토] 싱가포르 외교장관[포토] 피부 시술 상담을 받고 있는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