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아·가족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선수를 비롯해 희귀질환 환아·가족 등이 참석했다. 2026.5.19/뉴스1rhiejongsu@news1.kr관련 키워드임승관희귀질환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장김윤지 선수관련 사진희귀질환자 쉼터 찾은 김윤지 선수임승관 질병청장, 희귀질환 쉼터에서 발언임승관 질병청장, 희귀질환 환아·가족 간담회 참석이종수 인턴기자 4월 방한 외국인 200만명 돌파…카드 소비도 역대 최대외국인 관광객 발길 이어지는 명동거리방한 외국인 두달 연속 200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