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할 일"…질병청장이 희귀질환 환아·가족에 약속한 세 가지
"희귀질환 진단이 미뤄지지 않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으시게끔 전문 기관을 확충하겠습니다. 시대 변화 등을 감안해 희귀질환자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해 자격 기준을 완화하고 자료 확인 과정을 간소화하겠습니다. 우리 정부의 질병관리청이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임승관 청장은 지난 19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희귀질환 쉼터) 현장 간담회를 통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