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 4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2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달 방한 외국인은 203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으며, 3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월 200만 명을 넘어섰다. 2026.5.21/뉴스1rhiejongsu@news1.kr관련 키워드명동외국인 관광객외국인방한 외국인관련 사진환전소 앞 북적북적달러·원 환율 다시 1,500원대로 올라서달러·원 환율 다시 1,500원대이종수 인턴기자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완화' 코스피 급등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완화로 코스피 급등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완화에 코스피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