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이란 테헤란 하프테티르 광장의 한 부스에서 총기 사용법을 교육받은 여성들이 총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6.5.19./뉴스1ⓒ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인도네시아 팔루에서 지진으로 파손된 건물[포토] G7 정상회의 환영 행사에 참석하는 도널드 트럼프[포토] 이란 월드컵 경기 전 시위대를 통제하는 미국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