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국회 행정안전위원인 채현일, 고민정, 이해식 의원이 18일 감사의 정원 준공식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을 고발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6.5.1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민주당행안위고발관련 사진오세훈 후보 고발장 든 민주당 행안위원들오세훈 후보 고발장 든 민주당 행안위원들김민지 기자 노인 무임승차에만 4488억 썼다…서울지하철 적자 눈덩이서울지하철 작년 8200억 적자…5년간 손실70% 급증서울지하철 작년 8200억 적자…5년간 손실70%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