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국회 행정안전위원인 채현일(왼쪽부터), 고민정, 이해식 의원이 18일 감사의 정원 준공식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을 고발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6.5.1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민주당행안위고발김민지 기자 '서울 31도' 초여름 시작너무 뜨겁다뜨거운 햇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