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기혁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사전 캠프가 차려지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18/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이기혁관련 사진배우에서 감독으로, 메소드연기 메가폰 잡은 이기혁 감독포토타임 갖는 메소드연기 이기혁 감독과 주연들'메소드연기' 파이팅 외치는 이기혁 감독과 주연 배우들김진환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 6월 6단계 소폭 하락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 6월 소폭 하락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 27단계로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