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6월 발권하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5월 적용됐던 33단계에서 27단계로 6단계 낮춘다.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급등했던 항공유 가격이 최근 하락하면서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해외 항공권 가격 부담이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
사진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계류장에서 여객기가 이동하는 모습. 2026.5.18/뉴스1
kwangshinQQ@news1.kr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급등했던 항공유 가격이 최근 하락하면서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해외 항공권 가격 부담이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
사진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계류장에서 여객기가 이동하는 모습. 2026.5.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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