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호프’ 공식 시사회가 열린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나홍진 감독과 배우 정호연, 테일러 러셀이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8/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佛 폭염 속 파리 트로카데로 분수대의 무지개파리도 38도…식수대 앞에 멈춘 시민들파리 폭염에 분수대 찾은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