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6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로 귀국하며 주머니에서 입장문을 꺼내고 있다. 2026.5.16/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삼성관련 사진이재용 사과 뒤… 삼성전사 노사, 18일 교섭 재개 합의노조 파업에 대한 입장 밝히는 이재용 회장고개숙여 인사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김도우 기자 합장하는 로봇스님들2026 연등회2026 연등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