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로이터=뉴스1) 장용석 기자 = 요르단 암만에서 15일(현지시간) 시민들이 팔레스타인인 대재앙을 뜻하는 '나크바' 제78주년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나크바'는 1948년 이스라엘 건국 전후 팔레스타인인들이 대거 고향을 떠나거나 추방된 사건을 가리킨다. 2026.05.16.ⓒ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이스라엘 공습 현장 잔해 치우는 굴착기[포토] 러 미사일 공습에 흔들린 키이우[포토] 엘니뇨 전망 설명하는 WMO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