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FP=뉴스1) 장용석 기자 = 윌프란 무푸마-오키아 세계기상기구(WMO) 기후예측서비스 책임자가 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WMO 본부에서 컴퓨터 화면에 표시된 기후 전망 그래프를 설명하고 있다. WMO는 2일 올해 6~8월 사이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이 80%에 이르며, 이에 따라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등 극한기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2026.06.02.ⓒ AFP=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이스라엘 공습 현장 잔해 치우는 굴착기[포토] 러 미사일 공습에 흔들린 키이우[포토] 러 공습에 파괴된 차량 살피는 드니프로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