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파더랜드’(Fatherland) 공식 시사회에서 파베우 파블리코프스키 감독과 출연진이 레드카펫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15/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시선 사로잡는 산드라 휠러의 드레스'파더랜드' 아우구스트 딜의 레드카펫 포즈칸 레드카펫 오른 '패럴렐 테일스' 주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