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패럴렐 테일스’(Histoires parallèles) 공식 시사회에서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오른쪽)과 주역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오르고 있다.
왼쪽부터 피에르 니네, 비르지니 에피라, 뱅상 카셀, 카트린 드뇌브, 아담 베사, 이자벨 위페르, 아스가르 파르하디. 2026.5.15/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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