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파더랜드’(Fatherland) 공식 시사회에서 배우 아우구스트 딜(오른쪽부터), 한스 치슐러, 산드라 휠러, 파베우 파블리코프스키 감독 등 출연진이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5/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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