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세운4구역주민대표회의·세운지구상생협의회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묘 맞은편 세운광장 앞에서 열린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영향평가(HIA) 이행 요구에 대한 세운4구역 주민 입장문 발표 및 허민 유산청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세계유산영향평가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5.14/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세운4구역관련 사진멈추지 않는 눈물추모사하는 이진의 유가족 대표희생자 기리는 묵념김민지 기자 노인 무임승차에만 4488억 썼다…서울지하철 적자 눈덩이서울지하철 작년 8200억 적자…5년간 손실70% 급증서울지하철 작년 8200억 적자…5년간 손실70%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