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뉴스1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2~13일 하남갑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4일 공개한 '하남갑 보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광재 후보가 47%를 얻어 이용 후보(33%)를 앞섰다. 양 후보 간 격차는 14%포인트(p)로, 오차범위(±4.4%p) 밖이었다. 김성열 개혁신당 후보는 3%, 모름·응답 거절 10%, 지지 후보 없음은 7%였다.
jjjio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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