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삼성 박승규가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5.12/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삼성라이온즈LG트윈스잠실야구장관련 사진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1277만 551명'… 3년 연속 최다 관중 경신"이겼다""이겼다"김도우 기자 리센느, 국민 걸그룹의 무대수록곡 '백화요란' 선보이는 리센느리센느, 만개한 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