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가운데)이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보테가마지오에서 열린 K-수출스타 500 사업 출범식에서 기관장 및 기업 대표들과 K-수출원팀 디지털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1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산업부수출기업김정관김민지 기자 '여름철 호우 지금부터 대비''풍수해 대응을 위해'풍수해에도 끄떡 없는 이동식·휴대용 임시 물막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