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탄천 세월2교 일대에서 강남구 치수과를 비롯한 22개동 주민센터 수방 담당 실무자 등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대비를 위한 '2026년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서는 수중펌프와 엔진양수기 작동법을 익히고 이동식·휴대용 임시 물막이판을 설치해보는 실전형 방재훈련을 진행했다. 2026.5.12/뉴스1
kimkim@news1.kr
이날 훈련에서는 수중펌프와 엔진양수기 작동법을 익히고 이동식·휴대용 임시 물막이판을 설치해보는 실전형 방재훈련을 진행했다. 2026.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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