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12일 오전 주중 미국대사관 인근 특급호텔에 경찰 소속 승합차와 버스가 나란히 주차되어 있다.ejjung@news1.kr정은지 기자 [포토]48년 만에 중국 방문한 오만 술탄[포토] 러-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한 푸틴 대통령[포토] 10개월여 만에 돌아온 마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