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루이비통 롯데백화점에비뉴엘월드타워점을 방문, 아르노 회장의 장녀인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최고경영자(CEO)와 매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5.11/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루이비통아르노신동빈관련 사진롯데백화점 루이비통 매장 찾은 아르노家루이비통 매장 둘러본 아르노家롯데백화점 루이비통 매장 찾은 아르노·신동빈 회장김민지 기자 노인 무임승차에만 4488억 썼다…서울지하철 적자 눈덩이서울지하철 작년 8200억 적자…5년간 손실70% 급증서울지하철 작년 8200억 적자…5년간 손실70%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