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의 장녀인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오른쪽)가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를 방문하고 있다. 2026.5.1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관련 사진대화 나누는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롯데백화점 방문한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과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대화 나누며 이동하는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김진환 기자 코스피, 사상 첫 7,800선 돌파… 삼성전자·하이닉스 '훨훨'코스피 사상 첫 7,800선 돌파… 반도체 뚝심에 '팔천피' 목전코스피 사상 첫 7,800선 돌파… 반도체 뚝심에 '팔천피' 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