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를 방문하고 있다. 2026.5.1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관련 사진루이비통 매장 둘러본 아르노家롯데백화점 루이비통 매장 찾은 아르노家루이비통 매장 둘러본 아르노家김진환 기자 '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첫 재판 출석'국감 위증 혐의'로 재판 출석하는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첫 재판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