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를 방문하고 있다. 2026.5.1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김진환 기자 삼성전자 노사, 11일 마지막 협상 돌입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막판 협상'삼성전자 총파업 전 '막판 협상'…합의 불발시 30조 손실 18일간의 총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