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삼성전자 노조가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 3월27일 협상이 중단된 지 45일 만에 노사가 11~12일 성과급 사후조정 절차를 진행한다.
비메모리(시스템) 반도체 사업부 성과급 규모와 노조 내부 갈등이 협상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사진은 1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2026.5.10/뉴스1
kwangshinQQ@news1.kr
비메모리(시스템) 반도체 사업부 성과급 규모와 노조 내부 갈등이 협상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사진은 1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2026.5.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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