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1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부터 사후 조정 절차를 통한 협상에 나선다. 핵심 쟁점은 비(非)메모리 사업부의 성과급 규모다. 삼성전자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의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한 상태다. 2026.5.11/뉴스1
coinlocker@news1.kr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부터 사후 조정 절차를 통한 협상에 나선다. 핵심 쟁점은 비(非)메모리 사업부의 성과급 규모다. 삼성전자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의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한 상태다. 2026.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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