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 터널을 찾은 한 어린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10/뉴스1jeremy0604@news1.kr관련 키워드날씨광화문경복궁관련 사진경복궁 인파 '가득''시원하다'화창한 날씨, 경복궁 찾은 관광객들임지훈 인턴기자 코스피 장중 또 최고치 경신급등하는 코스피, 장중 7860선 돌파코스피 '고공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