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수문장 교대식을 관람하고 있다. 2026.5.10/뉴스1jeremy0604@news1.kr관련 키워드날씨광화문경복궁관련 사진'시원하다'화창한 날씨, 경복궁 찾은 관광객들'신난다!'임지훈 인턴기자 롯데백화점 본점 방문하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롯데백화점 루이비통 매장 향하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롯데백화점 방문한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과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