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9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 책빵축제’를 찾은 수많은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지역 베이커리 부스들은 준비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조기 품절 사태가 잇따르는 등 축제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관악문화재단-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9/뉴스1
지역 베이커리 부스들은 준비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조기 품절 사태가 잇따르는 등 축제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관악문화재단-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