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0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야외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빈백에 누워 여유롭게 책을 읽고 있다. 시원한 바람과 책, 그리고 맛있는 빵이 어우러진 도심 속 완벽한 힐링 공간으로 주목받았다. (관악문화재단-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