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0일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6 관악 책빵 축제’에 이틀간 시민 10만여 명이 방문했다. 지역 베이커리와 독립서점이 주인공이 된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과 시민을 잇는 성공적인 상생 모델을 보여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관악문화재단-뉴스1 공동기획.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