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중심부에 있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제2차 세계 대전 승리 81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6.5.9ⓒ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26m 높이의 메시 동상[포토]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기자들과 얘기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