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한인 9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송파구청 1층에 마련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관련 토지거래허가 접수처를 찾은 시민들이 부동산정보과 공무원들에게 서류 검토를 받고 있다.
정부가 이날까지 토지거래허가만 신청해도 중과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하면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한인 5월 9일 토요일 서울 25개 구청이 문을 열었다. 2026.5.9/뉴스1
pjh2035@news1.kr
정부가 이날까지 토지거래허가만 신청해도 중과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하면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한인 5월 9일 토요일 서울 25개 구청이 문을 열었다. 2026.5.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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