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장용석 기자 = 미 해군 구축함 '라파엘 페랄타'(오른쪽)가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이란 항구로 향하던 이란 국적 원유 운반선 '허비'에 대한 해상 봉쇄 작전을 시행하고 있다. 2026.05.08ⓒ AFP=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美국무장관 만난 교황 레오 14세[포토] 가자서 열린 하마스 협상대표 아들 장례식[포토] 전승절 앞두고 경계 강화된 모스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