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뉴스1) 장용석 기자 = 러시아 보안 요원이 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중심부 크렘린궁 인근 볼쇼이 카멘니 다리에서 제2차 세계대전 대독 승전 기념일인 전승절(9일)을 앞두고 강화된 경계 속에 전지형 보병 기동차량 옆에 서 있다. 2026.5.7ⓒ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즉위 1주년' 나폴리 방문한 교황 레오 14세[포토] 우크라이나군 회의 주재하는 젤렌스키[포토] 백악관 로즈가든서 연설하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