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채 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해 1심 법정이 징역 3년을 선고한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앞에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8/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해병대,임성근,해병대예비역연대,기자회견관련 사진임성근 징역 3년, 입장 밝히는 해병대예비역연대임성근 1심 선고 입장 밝히는 박주민 의원임성근 선고 관련 입장 밝히는 해병대예비역연대최지환 기자 '태권도장 직원 남편 약물 살해 시도' 관장·아내 구속 기로'태권도장 직원 남편 살해 시도' 관장·아내 구속 기로'직원 남편 살인미수 혐의' 태권도장 관장 구속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