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송원영 기자 =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대통령궁 발코니에 나와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BTS방탄소년단멕시코k-pop송원영 기자 마르타 코스튜크, '공중제비돌기' 우승 세리머니'로봇 ,인간 기록 깨다', 하프마라톤 48분 19초'달린다 로봇'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