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송원영 기자 = 마르타 코스튜크(23위·우크라이나)가 2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WTA1000 무투아 마드리드 오픈 단식 결승에서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를 꺾고 우승한 후 공중제비돌기를 하고 있다. 코스튜크가 2-0(6-3 7-5)으로 승리하고 생애 첫 WTA1000 정상에 올랐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스튜크테니스송원영 기자 '로봇 ,인간 기록 깨다', 하프마라톤 48분 19초'달린다 로봇'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마라톤시진핑-정리원, 베이징서 10년만의 '국공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