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귀갓길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의 발인식이 엄수된 7일 광주 광산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6.5.7/뉴스1warm@news1.kr관련 키워드광주여고생묻지마살인박지현 기자 광주 고교생 피습한 20대 체포해 호송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모의시험6·3 지선 사전투표 '만반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