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5일 광주 남부대 인근에서 여고생 흉기 피습 사건을 일으킨 20대 피의자가 체포돼 탑승한 차량이 광주 광산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사건으로 여고생 1명이 숨지고 이를 돕던 남고생 1명이 다쳤다. 2026.5.5/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모의시험6·3 지선 사전투표 '만반준비'6·3지방선거 모의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