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6일 경북 포항시가 포항에 주둔 중임 미 해병대 캠프무적 윌리엄 닥터 주니어 부대장에게 프로야구 경기 관람권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캠프무적 부대원들은 오는 19일 포항에서 열리는 kt위즈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2026.5.6/뉴스1
choi119@news1.kr
캠프무적 부대원들은 오는 19일 포항에서 열리는 kt위즈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2026.5.6/뉴스1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