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시금치 밭 옆 농로에 비닐하우스에서 걷어낸 비닐이 쌓여있다.
70대 농민 A 씨는 "미국과 이란 무력 사태 이후 비닐가격이 50~60% 정도 올랐다"며 "올해는 작은 구멍 등은 수리해서 다시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5.6/뉴스1
choi119@news1.kr
70대 농민 A 씨는 "미국과 이란 무력 사태 이후 비닐가격이 50~60% 정도 올랐다"며 "올해는 작은 구멍 등은 수리해서 다시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5.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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