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코스피가 4% 넘게 급등하며 사상 첫 장중 6,900선을 돌파한 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대와 11%대의 급등세를 보이며 코스피를 끌어올린 가운데 SK하이닉스는 '140만닉스'를 달성하며 사상 처음으로 시총 1천조 원을 넘었다. 2026.5.4/뉴스1
kkorazi@news1.kr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대와 11%대의 급등세를 보이며 코스피를 끌어올린 가운데 SK하이닉스는 '140만닉스'를 달성하며 사상 처음으로 시총 1천조 원을 넘었다. 2026.5.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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