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3주기를 하루 앞둔 1일 강원지역 노동·시민단체가 양 씨가 분신한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1/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 양회동 3주기 기자회견건설노조 간부 양회동 3주기…강릉서 추모 물결강릉서 양회동씨 3주기 추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