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3주기를 하루 앞둔 1일 강원지역 노동·시민단체가 양 씨가 분신한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헌화하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양 씨는 노동절이었던 2023년 5월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두고 자신에 몸에 화학성 물질을 끼얹고 분신, 이튿날인 2일 오후 서울 소재 병원에서 치료 중 숨졌다. 2026.5.1/뉴스1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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